나균안 6회까지 100개 던졌는데 7회 출격→119개 QS+ 혼신투…"홈 최종전이라고 등판 자청" [오!쎈 광주]
[OSEN=광주, 조형래 기자] “자청을 했다.”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11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전날(10일) 홈 최종전을 복기하면서 선발 등판했던 나균안의 7회 등판에 대해서 설명했다.나균안은 홈 최종전이자 시즌 마지막 등판이었던 전날 LG전, 7이닝 동안 119개의 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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