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맞아?” 고아라, 나이 거꾸로 먹나…‘반올림’ 시절 그대로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고아라가 3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아라는 2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회색 민소매 후드 의상을 입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머리카락을 한쪽으로 느슨하게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