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출생아 7년 만에 최대… 혼인도 11년 만에 가장 많아
지난 7월 출생아 수가 7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출생아 수는 전년 동월 대비 25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혼인 건수도 동월 기준 11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출생아 수의 선행 지표인 혼인 건수가 증가 흐름을 이어가면서 출산도 회복세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국가데이터처가 23일 발표한 ‘2026년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출생아 수는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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