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승 선발’을 왜 마무리로 돌렸냐 하지만…벌써 30세이브, 손주영 없었다면 LG는 가을야구 가능했을까, 2위 희망도 보인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손주영이 '임시 마무리'로 30세이브 고지에 올랐다. 시즌을 앞두고 두 차례 부상(팔꿈치, 복사근)을 당했고, 5월 중순부터 마무리 보직을 맡았는데, 어느덧 세이브 타이틀 경쟁을 하고 있다. 손주영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1점 차 리드를 지켜내며 시즌 30세이브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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