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낙원’ 배현성 “무대인사서 주접 멘트 기대…새로운 밈 배우고파” [DA인터뷰②]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배현성이 큰 스크린으로 처음 자신의 연기를 마주한 소감부터 김현주와의 모자 호흡, 연상호 감독과의 유쾌한 숏폼 경쟁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배현성은 20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동아닷컴과 만나 영화 ‘실낙원’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배현성은 첫 주연작인 ‘실낙원’을 큰 스크린으로 본 소감에 대해 “그동안 드라마에서 제 연기를 많이 봤다. 연기할 때는 늘 하던 대로 똑같이 했는데 화면에 보이는 크기가 다르다 보니 저도 낯설고 부끄럽더라. 큰 화면으로 저를 보는 게 처음이라 어색하기도 했다. 그래도 연기할 때는 평소와 똑같이 했다”고 말했다.가족들의 반응도 전했다. 배현성은 “영화가 끝난 뒤 많이 이야기할 시간이 없어서 깊은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다”면서도 “무대인사를 할 때 제가 앞에 섰는데 가족들이 너무 잘 보이더라. 이야기를 하고 앞을 봤는데 어머니가 눈물을 손으로 훔치고 계셨다. 그 모습을 계속 보고 있으면 저도 감정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