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지민, 맥주캔 가득한 사진 뒤 환자복 근황…무슨 일?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AOA 출신 가수 지민이 환자복을 입고 병원을 찾은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지민은 1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외출과 쇼핑을 즐기는 일상부터 병원에서 촬영한 모습까지 담겼다. 특히 지민은 환자복을 입고 셀카를 찍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함께 공개된 진료기록에 따르면 지민은 목과 허리, 골반 부위에 불편함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 전날 밤부터 허리 통증이 심해졌다고 호소한 내용도 담겼다.지난 4월 넘어지면서 왼쪽 허벅지를 다쳤던 이력도 확인됐다. 다만 당시 부상과 최근 통증의 연관성이나 구체적인 치료 경과는 알려지지 않았다.또 다른 사진에는 바닥에 여러 개의 맥주캔이 놓인 모습이 담겼다. 지민은 앞서 지난 6월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힘들었던 시기를 떠올리며 “매일 술을 마셔야 잠들 수 있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다만 이번에 공개한 맥주캔 사진이 과거의 음주 경험이나 병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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