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도 LG도 못 넘은 경이로운 수치..역대 최다 '171만, 99.4%' 뜨거웠던 라팍의 열기, 이젠 가을야구로…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2026 KBO 리그 정규시즌 마지막 날,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가 다시 한번 푸른 함성으로 가득 찼다. 삼성 라이온즈가 시즌 마지막 홈경기까지 매진을 기록하며 단일 시즌 구단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과 전무후무한 좌석 점유율을 달성했다.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정규시즌 최종전에 2만4000명의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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