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단체 "정치권, 내년 하반기 개헌 국민투표 추진해야"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지방분권균형발전 부산시민연대 등 4개 단체는 22일 국회가 여야 협치로 2027년 개헌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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