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너마이트' 꿈꿨는데 꼴찌라니…홈런 1위인데도 웃지 못하는 현실, 가을야구도 '초비상'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더 쳐서 이겨야 한다." 한화 이글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FA로 강백호를 총액 100억원에 영입했다. 외국인타자는 2024년 24홈런을 친 요나단 페라자를 다시 데리고 왔다. 방향성을 명확하게 가지고 갔다. '다이너마이트 타선'의 부활이다. 문현빈 노시환 채은성 등 타격 능력이 좋은 선수들과 함께 시너지를 내면서 화끈한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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