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만에 또 터졌다! 김혜성, 시즌 3호 홈런 폭발…ML 콜업 희망 되살아날까
[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27)이 5경기 만에 또 홈런을 날렸다.김혜성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슈거랜드 콘스텔레이션 필드에서 열린 슈거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와의 경기에 6번 2루수로 선발출장해 3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 1볼넷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