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니아코리아, 신임 대표에 스티브 웨이저 선임
스웨덴 상용차 브랜드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하 스카니아코리아)은 스티브 웨이저(Steve Wager)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웨이저 대표는 에카테리나 에르몰렌코바(Ekaterina Ermolenkova) 전 대표의 후임으로 지난 9월 1일 부임했다. 영국 국적의 웨이저 대표는 DAF 트럭을 거쳐 스카니아에 이르기까지 40년 넘게 상용차 업계에서 일하며 글로벌 세일즈와 금융 부문 주요 보직을 맡아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그가 스카니아 남아공(Scania Southern Africa) 대표로 재임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