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새 대변인 첫 브리핑… '한국 알래스카 LNG 540억달러 투자' 꺼냈다
캐럴라인 레빗의 후임으로 발탁된 백악관 새 대변인이 첫 공식 브리핑에서 한국의 대미 에너지 투자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성과로 내세웠다.
13일(현지시간) 백악관 브리핑에서 케이티 재커라이어 신임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내 최대 2000억달러 규모의 한국 에너지 투자 패키지를 공개했다”며 이를 “놀라운 합의”라고 평가했다. 재커라이어 대변인은 이 투자 패키지에 최대 1200억달러 규모의 원전 8기 건설 사업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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