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억 먹튀 좌완, 1이닝 만에 사라졌다…갑작스러운 부상에 모든 게 꼬인 LAD, 결국 2-6 패배 [LAD 리뷰]
[OSEN=손찬익 기자] 예상치 못한 부상 악재에 모든 게 꼬여버렸다.
5년 총액 1억8200만 달러(약 2511억 원)의 초대형 계약을 맺은 사이영상 출신 좌완 블레이크 스넬(LA 다저스)이 왼쪽 사타구니 통증으로 단 1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려갔다. 선발 투수의 갑작스러운 이탈로 일찌감치 불펜을 가동한 다저스는 신시내티 레즈에 덜미를 잡혔다.스넬은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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