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모레노호’ 이승우 낙마, 정승원 승선… “스리백 안 써, 4-4-2 준비”
한국 축구 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의 첫 대표팀 명단이 발표됐다. 손흥민(34·LA FC),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 등 기존 해외파가 주축이 되는 가운데 국내파 역시 대부분 대표팀 경력이 있는 선수들로 구성됐다. 당장 10일 앞으로 다가온 A매치 일정을 염두에 두고 변화보다는 안정을 택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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