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하나 모자란 사이클링 히트, ‘작은 거인’이 펄펄 날았다…3안타 3타점 김지찬, “KT가 못하길 바라지 않는다. 우리가 잘하면 된다”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작은 거인’ 김지찬이 공수에서 존재감을 제대로 뽐냈다. 홈런 하나가 부족한 사이클링 히트급 맹타를 휘두르며 삼성의 7연승을 이끌었다.김지찬은 지난 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3안타 3타점 2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삼성은 롯데를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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