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韓 축구 금메달을 부탁해' 엄지성, 2연속 MVP 미쳤다! 또 '1골 1도움' 대폭발...스완지, 왓포드 2-0 꺾고 리그 1위
[OSEN=고성환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윙어' 엄지성(24, 스완지 시티)의 시즌 초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그가 두 경기 연속 1골 1도움을 올리며 경기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됐다.스완지는 2일(이하 한국시간) 웨일스 스완지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4라운드에서 왓포드를 2-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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