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되는 남창희vs복귀 못한 조세호 [Oh!쎈 이슈]
[OSEN=선미경 기자] 소문난 ‘절친’ 남창희와 조세호가 결혼 후 서로 다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약 1년 차이로 결혼한 절친 두 사람, 조세호는 결혼 후 불거진 의혹으로 현재까지도 활동을 자제하고 있고, 남창희는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조세호, 아내 내조로 화제..하지만 복귀는 아직요즘 조세호는 아내 정수지의 지극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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