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이후 디펜딩 챔피언 최악의 굴욕...아스날 0-3 대패, "6~7골 내줬어도 할 말 없었다"
[OSEN=정승우 기자] 디펜딩 챔피언 아스날이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완전히 무너졌다. 미켈 아르테타(44) 감독은 시즌 첫 프리미어리그 패배를 "큰 교훈"이라고 표현했다.영국 'BBC'는 20일(한국시간) "평소와 전혀 다른 경기력을 보인 아스날이 브라이튼에 세 골을 허용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이번 패배가 팀에 큰 교훈을 남길 수 있다고 믿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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