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 또 패배, 벼랑 끝이다...왜 임찬규 5실점까지 놔뒀을까, 염경엽 "몸 푸는 시간이 있어서, 최대한 빨리 교체했다"
[OSEN=광주, 한용섭 기자] 벼랑 끝에 몰렸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 3-6으로 패배했다.LG는 전날 1차전 1-5 패배에 이어 2차전까지 졌다.
LG는 3~5차전을 모두 승리해야 플레이오프 진출이 가능하다. 벼랑 끝이다.
3차전은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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