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벌 다저스 동행, 유망주 3명 내주고 '반년 임대' 허망한 마무리? '그 팀'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태릭 스쿠벌과 LA 다저스의 동행은 결국 허망하게 마무리 될까.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스윕패 위기에 몰리면서, 스쿠벌의 거취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저스는 지난 8월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소속이던 스쿠벌을 데려오기 위해 외야 유망주 자이히어 호프와 우완 투수 리버 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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