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에선 잊힌 선수였는데…” 41홈런 폭발한 '잠실 오씨' LG 오스틴의 인생역전, 美 매체도 놀랐다 “한국에서 완전히 달라졌다”
[OSEN=손찬익 기자] 메이저리그에서는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했던 선수가 한국에서 리그를 대표하는 강타자로 거듭났다.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의 이야기다. 올 시즌 41홈런을 터뜨린 오스틴의 활약에 미국 현지 언론도 주목했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식을 '레드버드 랜츠'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잊힌 전직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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