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조 넘게 쏟아붓고 결국 존폐 기로…LIV골프, 이달 말 운명 결정된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파산보호(챕터11)를 신청한 LIV골프가 이달 말 존폐의 갈림길에 선다. 미국 골프닷컴은 15일(이하 한국시각) 'LIV골프의 운명을 결정할 시한이 제시됐다'고 전했다. 이날 뉴저지주 연방파산법원에서 진행된 심리에서 마이클 캐플런 판사는 LIV골프 측에 운영 종료와 새 리그 출범 중 어느 쪽을 선택할지 물었고, LIV골프 대리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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