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1300만 달러’ 이정후 이 정도였나…327경기 fWAR 3.3, 美 매체 제대로 긁었다
[OSEN=손찬익 기자] 6년 1억1300만 달러의 대형 계약을 맺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은 '바람의 손자' 이정후를 향해 현지에서 냉정한 평가가 나왔다. 거액을 투자한 주축 선수들이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서 이정후도 자유롭지 못했다.미국 야구 전문 매체 ‘저스트 베이스볼’은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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