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김다영, 핑크 풍선처럼 부푼 배…선명한 임신 8개월 만삭 D라인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성재의 아내 김다영이 출산을 두 달여 앞두고 지난 8개월간의 임신 기록을 대방출했다. 분홍색 수영복 차림의 만삭 사진부터 태명 '다봉', 성심당 '임산부 프리패스' 인증까지 공개하며 예비 엄마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김다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임산부의 날을 맞아 지난 8개월간의 임신 과정을 돌아보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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