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반도체 단지, 도로·용수에 발목”…한경협, 규제 개선 41건 건의
반도체·배터리·바이오 등 첨단산업 기업들이 공장 가동과 대규모 투자를 앞두고도 도로·용수·전력 같은 기반시설과 각종 규제가 발목을 잡고 있다며 정부와 국회에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특히 내년 첫 공장이 가동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경우 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진입도로 확장 공사가 제때 끝나기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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