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만취해 플라밍고 훔친 관광객…동물학대로 감옥행 위기
(서울=연합뉴스) 현영복 기자 = 한 캐나다 관광객이 자신이 머물던 미국 호텔의 마스코트인 플라밍고를 술에 취해 훔쳤다가 동물 학대 혐의로 철창...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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