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전북선수단 56명 출전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제20회 일본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AG)에 전북 선수들이 대거 출격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17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오는 19일 개막하는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은 41개 종목에 1천50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여자 수영의 장거리 간판인 한다경은 자유형 400m와 800m에서 한국신기록을 보유 중으로, 2018 자카르타 팔렘방과 2022 항저우에 이어 3회 연속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정강선 도 체육회장 "자랑스러운 전북 선수 한명 한명이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최고의 기량을 펼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7 10:40 송고 2026년09월17일 10시40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