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김혜성 또 외면 받았다…확대 엔트리에도 빅리그 승격 불발, 이대로 마이너에서 시즌 마치나
[OSEN=조은혜 기자] LA 다저스 산하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이 9월 엔트리 확대에도 빅리그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다저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9월 확대 엔트리 적용으로 현역 로스터가 26명에서 28명으로 늘어나면서 포수 윌 스미스를 6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서 복귀시켰다. 포수 돌턴 러싱과 좌완 투수 저스틴 로블레스키도 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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