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안타-안타' 김하성 드디어 제대로 터졌다! 시즌 첫 3안타→타율 0.112 상승…팀은 5-9 패배 [ATL 리뷰]
[OSEN=조은혜 기자] 시즌 내내 고전했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시즌 첫 3안타를 작성하며 반등을 알렸다.김하성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유격수 겸 9번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시즌 타율은 0.081에서 0.112까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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