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m 날아가다' 잠실 빅보이, 초대형 홈런 쐈다...부상 복귀 후 2경기 만에 홈런 신고
[OSEN=대구,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이재원이 부상 복귀 후 퓨처스리그에서 홈런포를 터뜨렸다. 이재원은 13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상무와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4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으로 활약하며 팀의 5-2 승리에 기여했다.
LG 선발 박준성은 1회초 사구와 안타로 1사 1,3루 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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