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50∼64세 인생 2막 지원거점 '신중년 리본센터' 개소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은퇴 전후 신중년 세대의 새로운 인생 출발을 지원할 전용 거점 공간이 경남 진주에 문을 열었다.
진주시는 22일 50세 이상 64세 이하 '신중년'의 활기찬 인생 2막을 지원하기 위한 '진주 신중년 리본(Re-Born)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옛 성북동 행정복지센터를 리모델링해 조성된 이 센터는 인생 전환기에 놓인 신중년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조규일 시장은 "센터가 지역 신중년들의 사회 재참여를 돕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심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2 17:28 송고 2026년09월22일 17시28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