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AI 위험 본질은 소유·권력의 초집중”…‘민주적 AI’로 전환할 때 [아시아미래포럼]› “소방차 예산 26억 깎고, 본인은 새 차”…국힘, 추미애 맹공세› DMZ는 한국 땅 아니라는 브런슨 일파만파…유엔사 진화 나섰지만› 선거 앞 트럼프 지지율 33% 잇단 ‘최저’…이란전쟁 반대 65%›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AI 위험 본질은 소유·권력의 초집중”…‘민주적 AI’로 전환할 때 [아시아미래포럼]› “소방차 예산 26억 깎고, 본인은 새 차”…국힘, 추미애 맹공세› DMZ는 한국 땅 아니라는 브런슨 일파만파…유엔사 진화 나섰지만› 선거 앞 트럼프 지지율 33% 잇단 ‘최저’…이란전쟁 반대 65%›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경제

에어백 터지자 119 자동 신고… 르노 그랑 콜레오스, 저수지 추락 운전자 살렸다

Donga Ilbo ·
에어백 터지자 119 자동 신고… 르노 그랑 콜레오스, 저수지 추락 운전자 살렸다

르노코리아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에 적용된 사고 자동 알림 기능이 저수지 추락 사고 운전자 구조로 이어졌다. 차량의 에어백 전개 신호를 확인한 르노코리아 커넥티비티 콜센터가 소방 당국에 신고하면서 구조가 이뤄졌다.르노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낮 12시 18분께 경북 청송군의 한 저수지에 그랑 콜레오스 차량이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르노코리아 긴급출동 부서는 차량의 에어백 전개 신호를 확인한 뒤 119에 신고했고,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해 운전자 구조에 나섰다.이번 사고에는 그랑 콜레오스에 적용된 ACN(사고 자동 알림·Automated Collision Notification) 기능이 역할을 했다. 차량 에어백이 전개되면 르노코리아 커넥티비티 콜센터로 자동 연결되는 시스템이다. 콜센터는 운전자 의식 여부와 사고 상황을 확인하고, 필요할 경우 119 신고를 대행하거나 긴급출동을 접수한다.ACN을 통해 콜센터는 에어백 작동 여부와 차량 위치도 확인할 수 있다. 사고 당사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