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개막일 시도지사 간담회, 제주 더 시에나서 열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일인 지난 16일 전국시도지사협의회 간담회가 서귀포시 더 시에나 리조트에서 열렸다. 더 시에나 리조트는 이날 오후 4시 리조트 내 레스토랑 ‘까 보스코’에서 간담회가 진행됐다고 19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시도지사 12명과 배석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약 1시간 동안 이어졌다. 행사장에는 오메기떡과 수정과 등 제주 전통 다과가 차려졌다. 리조트는 대회 기간에 맞춰 외벽에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문구의 환영 현수막을 설치했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이달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 일원에서 열린다. 더 시에나 관계자는 “의미 있는 행사의 장소로 쓰이게 돼 뜻깊다”며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와 관계자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더 시에나는 이달 더 시에나 리조트와 더 시에나 프리모의 객실 패키지를 자사 홈페이지에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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