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3분기 182조원 손실...7분기 만에 ‘마이너스’
최근 국내 증시가 폭락장세를 기록하면서 국내 주식시장의 ‘큰 손’인 국민연금도 100여 일 만에 200조원에 가까운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급락장에서 외국인 매도세를 받아내지 않아 ‘안전판’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가운데 국민연금도 대규모 손실을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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