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아성’ 신한은행, 인천시금고 수성
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의 도전을 물리치고 인천시 제1금고지기 자리를 수성했다. 제2금고는 NH농협은행이 맡는다.
18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차기 시금고 지정 대상 금융기관으로 제1금고에 신한은행, 제2금고에 농협은행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금융기관은 내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인천시 금고 업무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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