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철 극지연구소장, 남극연구과학위원회 부의장 선출
극지연구소는 18일(현지시각)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개최된 남극연구과학위원회(SCAR·Scientific Committee on Antarctic Research) 대표자회의에서 신형철 극지연구소장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한국인 SCAR 부의장 배출은 2010년 김예동 전 극지연구소장에 이어 16년 만에 두 번째다. 김 전 소장은 2021년 아시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