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40대에도 힙업 집착+운동 열광···’♥추신수’ 찬스로 새로운 운동기구 들였다(‘하원미’)
[OSEN=오세진 기자] ‘하원미’ 전 야구 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아이 셋 엄마로서, 그리고 40대 중반에 다다라가는 나이에도 믿을 수 없는 몸매의 비결을 밝혔다.14일 하원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80kg이었던 하원미가 30kg 감량한 방법”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하원미는 첫째인 아들을 임신했을 때 아이의 몫, 자신의 몫으로 매 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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