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4기 남출 스펙 무슨 일...하이닉스·고대·공무원·日증권사까지 [종합]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나는 솔로' 34기 남자들의 정체가 모두 공개됐다. 외국계 증권사 도쿄 지점 근무자부터 고려대 출신 글로벌 기업 직장인, 7급 공무원, 부동산 신탁회사 직원, SK하이닉스 반도체 관련 부서 재직자까지 예상보다 탄탄한 스펙이 줄줄이 등장했다. 동시에 첫날 '원톱 인기남'으로 떠올랐던 영호를 향한 여성들의 마음에도 조금씩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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