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자살 1천62명, 전년 대비 10%↓…10개월 연속 감소
전날 나온 국가데이터처의 확정 통계를 보면 지난해 자살 사망자 수는 1만4천144명으로, 1년 전보다 728명(4.9%) 줄었다.
이날 ☎109 콜센터를 방문한 이선영 복지부 정신건강정책관은 "추석 연휴에도 109는 24시간 국민 곁을 지킬 예정"이라며 "정부는 상담원들이 안정적인 근무 환경에서 상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국민들이 필요할 때 믿고 찾을 수 있는 생명 안전망으로 109를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 예방 SNS 상담 "마들랜" (www.129.go.kr/etc/madlan)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3 16:35 송고 2026년09월23일 16시3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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