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빅보이’ 괴력 미쳤다…‘140.0m 솔로→140.6m 투런’ LG, 한화 꺾고 7연승 신바람, 1점 차 지킨 손주영 30세이브 [잠실 리뷰]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7연승을 이어갔다.
LG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와 시즌 16차전 마지막 맞대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재원이 이틀 연속 비거리 140m 초대형 홈런을 터뜨렸다. 문정빈이 결승타를 때렸다. 선발투수 카라스코는 4회까지 노히트 피칭을 이어가다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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