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한승연, 반려견 떠나보냈다…10개월 만에 또 '눈물'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카라 한승연이 15년간 함께한 반려견 누비와 눈물의 작별을 고했다.한승연은 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누비는 겁쟁이라서 걱정이 되지만 꾹 참고 잘 가야 해 알았지? 가서 푸리 오빠 먼저 만나고. 고마운 게 너무 많아. 다음에는 더 신나게 꼬리 흔들면서 놀자. 사랑해 내 막냇동생”이라며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고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