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아버지' 배재규 "靑회의선 레버리지 질문 없었다"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17일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투자상품(ETF·ETN) 도입과 관련해 "우리는 반대·찬성 의사 표시를 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배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국내 자산운용사 사장단 간담회 참석 후 CBS노컷뉴스와 만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에) 반대한 적 없다. 개인적으로 반대 의견이었지만 공식적인 자리에서 찬성인지, 반대인지 물어본 적이 없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5월 27일 출시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최대 쟁점은, 상품 도입을 애초에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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