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율예→올해 한동희…'뜻밖의 행운' LG, 이래도 3위 못하면 ‘가을야구’ 대참사 뻔하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극적으로 얻은 3위 결정전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패배, 4위가 된다면 ‘가을야구’ 대참사 위기에 놓일 수 있다.
LG는 12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KIA는 78승 63패 2무, LG는 78승 64패 1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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