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라운드 신인 맞아?' 박재현과 아일릿 잇츠 미 챌린지 완벽 소화한 소재휘, 타이거즈에 들어온 흥 넘치는 유틸리티
[광주=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그라운드에서는 빠른 발과 강한 타구를 뽐내고, 카메라 앞에서는 아이돌 못지않은 춤 실력을 선보였다.
KIA 타이거즈의 2027 신인 드래프트 8라운드 지명자 소재휘가 선배 박재현과 함께 특별한 댄스 타임을 가졌다.
1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KIA와 롯데의 경기가 열린 이날,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게 된 유신고 내야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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