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우승 명장→해설위원 변신’ 김종민, 여자배구 전설 황연주와 SBS스포츠 합류
[OSEN=손찬익 기자] 코트에서 치열하게 승부를 겨뤘던 김종민 전 한국도로공사 감독과 여자배구의 살아 있는 전설 황연주가 이번에는 마이크를 잡는다. 두 사람은 SBS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합류해 2026-2027시즌 V-리그 중계에 나선다.김종민 해설위원은 남녀부를 통틀어 V-리그 통산 200승을 달성한 지도자다. 대한항공에서 코치와 감독을 지낸 뒤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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