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수영 혼계영 400m, 한국新으로 동메달 수확
한국 수영 자유형 단거리 간판으로 떠오른 김영범(20·강원도청)이 대표팀 동료 이주호(31·서귀포시청)와 최동열(27), 양재훈(28·이상 강원도청)과 함께 아시안게임 혼계영 400m에 나서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면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한국은 직전 항저우 대회 은메달에 이어 이 종목에서 두 대회 연속 메달을 따내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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