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적' 이란까지 잡았다! '결승 진출' 마줄스 감독의 미소 "우리만의 농구 했다"[나고야 LIVE]
[나고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우리만의 농구를 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 감독의 미소였다. 대한민국 남자농구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4강전에서 이란을 77-51로 완파했다. 한국은 일본-중국 승자와 20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