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추미애 ‘재정 빨대’ 뒤늦은 사과, 국가직 소방공무원 걸맞은 개선 시급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난 17일 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가 마련된 순천향대 부천병원에서 이른바 ‘소방 빨대’ 발언을 사과하고 있다. 연합뉴스.지난 16일 경기 부천의 금속사출 인쇄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투입됐던 김진석 소방위가 끝내 순직했다. 여야는 18일 순천향대 부천병원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고인의 희생을 추모했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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