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마서영, 83번째 대회서 감격 첫 우승 “꿈나무들이 나를 보고 희망을 갖길”
마서영이 18일 경기 이천시 H1 클럽에서 끝난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마서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83번째 출전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뒀다.마서영은 18일 경기 이천시 H1 클럽(파72)에서 열린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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