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일 만의 타점 → 벤치 대기, 이것이 김하성의 현실인가…이쯤되면 방출이 해답?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쯤되면 결국 방출이 해답일까.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답답한 나날이 계속되고 있다.
73일 만에 타점을 올렸지만, 이튿날 다시 벤치워머 신세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부상자 명단(IL)에서 돌아온 뒤 4경기에서 고작 3타석을 소화한 게 전부다. '입지'라는 단어를 거론하기 조차 민망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어느 정도 예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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